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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야기

유튜버와 블러거의 운명은 비슷하다

by feed1004 2023. 2. 10.

제목 그대로 유튜버와 블로거의 운명은 비슷하다. 유튜버도 처음에는 구독자 없이 시작하다가 점차 구독자도 늘리고 조회수도 늘어나다가 입소문으로 더 큰 성장을 한다. 블로거 역시 처음에는 검색 유입도 거의 없이 시작하다가 글이 늘어나면 늘수록 구글, 네이버 등에 유입이 되어 사람들이 알음알음 찾아온다. 

 

 

모든 건 우연일 수 없다!

유튜버는 자기 채널에 양질의 영상 즉, 내용이 재밌어서 자꾸 보게 되는 영상을 많이 만들수록 유리하다. 블로거 역시 자기 블로그에 자꾸 보고 싶은 정보를 글로 채워나감으로써 유리한 검색 유입을 유발해야 한다. 

 

알찬 내용 하나가 대박 날 수 있다!

유튜브 영상 중 대박 영상 한 개로 높은 조회수와 많은 유입을 얻을 수 있다. 그로 인해 다른 영상도 보게 된다. 블로그 역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는 글 하나가 주는 수입과 유입수는 다른 포스팅으로 이끌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영상이나 포스팅이나 잘 만들면 소위 가지치기하듯 수입 및 조회가 늘어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볼 때 중간에 포기하지 않으면 대성공은 아니더라도 성장은 이어나갈 수 있다!

유튜버와 블로거의 공통된 점이 바로 이것이다. 최소 1년 최대 3년까지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해나가야 한다. 어떤 성공한 유튜버는 유튜브 영상을 만든 지 6년 만에 조금씩 빛을 보기 시작하다가 비로소 9년째에 구독자도 확 늘고 수입도 좋아졌다고 한다. 블로거 역시 처음 몇 년은 내가 재능이 없나, 하는 의구심을 가진 채 꾸준히 포스팅을 하다가 4년이 되자 구글 유입 및 조회수, 수입 등이 많이 늘었다고 한다. 그만큼 포기하지 않은 점이 이들을 성장시켰다고 본다.

 

여전히 길이 안 보일 때

유튜브나 블로그는 처음 시작할 때 주제를 가지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블로그 중 잡블이라고 해서 주제 없이 시작한 경우도 많다. 하지만 어떻게 메인 주제만 가지고 영상이나 블로그를 있어갈 수 있겠는가. 유튜브 같은 경우는 브이로그도 찍어주고 먹방도 찍어줘야 감칠맛이 난다. 블로그 역시 그렇다. 매 좋은 정보만으로 채우기 버거울 때 유입을 끌어당길 만한 이슈 등으로 조회수도 높이고 해야 약간의 수입이라도 좀 높일 수 있지. 어쨌든 반드시 핵심 주제와 관련된 영상이나 글만 쓸 필요는 없다. 특히 정체기에는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 내가 다루지 않았던 것도 영상이나 글로써 기록하면 전환점을 맞을 수 있다.

 

 

솔직히 쉽지 않다는 건 인정해야 한다!

유튜버나 블로거 둘 다 처음 가졌던 마인드가 이어지지 않을 때, 또는 긴가민가할 때는 누구나 이런 단계를 거쳤으리라는 생각을 떠올리면 된다. 솔직히 개중 운 좋은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내가 그 운 좋은 사람들에 속하지 않았다면 무조건 노력파, 끈기파로 갈 수밖에 없다. 사실 운 좋은 사람들에 속하지 않은 사람이 99.9%이다. 그러니 단 0.01%를 부러워할 시간에 우리는 그저 노력하고 알아보고 공부하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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